안녕하세요!

매서운 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2011년의 연말연시!
모두 감기 안걸리시고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큐블릿이 어느던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10일이란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요즘 저희 큐블릿 팀은 눈코뜰새 없는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습니다...ㅡㅜ

다 여러분의 사랑덕분이죠....^^

어제 다들 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저희 큐블릿의 기획과 개발 향후 전략수립 및 서비스 기획/제휴를 담당하고 있는 핵심 멤버 3분의 특집 기사가
나갔습니다! 한번 살펴 볼까요?


늠름한 우리 큐블릿의 핵심 멤버 3분!! 다들 잘생기셨죠? ㅎ.ㅎ;
기자분과 함께 큐블릿에 대한 설명과 핵심 긴능, 컨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단순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가 아닌, 새로운 장르의 SNS,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싸이를 한 그릇에 담은 큐블릿!!

SNS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담다

큐블릿은 상당히 많은 요소를 갖춘 SNS라는 생각이 든다. 친구의 친구를 알 수 있다는, 새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즐거움과 친밀도를 쌓아나가는 재미 요소, 그리고 가까운 위치 기반 검색을 통한 흥미까지 말이다.
다만, 이처럼 많은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사용자가 어렵게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

일종의 ‘인맥 매칭 시스템’이다. 그리고 나와 연결된 친구들과의 관계에 친밀도를 구현했다.
이 친밀도에 따라 총 5가지의 관계가 맺어진다. 처음 친구로 연결되면 ‘아는 사이’로 표시되고,
점점 친밀도를 쌓아가면 ‘보통 친구’, ‘친한 친구’, ‘단짝 친구’ 순으로 높아진다. 반대로 사이가 멀어지면
 ‘어색한 사이’가 되버린다. 친밀도는 점수 형태로 누적된다.
 친구 사이에 많은 대화를 나눌수록 친밀도는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한다.

(중략)


큐블릿 서비스의 총 책임자이신 김종우 이사(본부장) 님 단독 사진 잘나오셨네요~~꺄~

자세한 원문 기사는 여기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it.donga.com/interview/7800




개인적으로는 인터뷰의 마지막 멘트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내년에는 큐블릿을 이용하는 사람이 1,000만 명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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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일렛